성흔의 퀘이서Ⅱ 무수정판 제6화 (972nd.)

이 아이도 많이 동화되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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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본 사이 여자는 많이 변하는 것 같습니다.

Director's cut 39MB 영상으로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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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흔의 퀘이서Ⅱ 무수정판 제5화 (971st.)

이 둘과 저 둘의 차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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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에 두 개씩 빨고 있는 놈이 있질 않나...
자긴 못 싸우니까 남한테 잘해야 한다며 채찍질하는 년이 있질 않나...

생각보다 전개가 빠르네요. 이렇게 되면 1쿨도 긴 것 같은 느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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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흔의 퀘이서Ⅱ 무수정판 제4화 (970th.)

로리가 로리를 만났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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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문제 때문에 조금 늦었습니다.
번역은 무수정판 방영 이전에 해놓기에 문제가 없지만 무수정판에 맞춰야 할 싱크 때문에.
오프닝 곡 앨범이 나와서 들어보았는데 두 곡 모두 좋네요. 커플링 곡도 추천입니다.

정식 오프닝 가사를 추가한 1~4화 동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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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흔의 퀘이서Ⅱ 무수정판 제3화 (969th.)

생각보다 이른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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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기와는 다르게 2기는 1쿨로 발표가 났네요.
원작을 크게 벗어나지는 않을 모양입니다.

오프닝 곡 앨범이 발매된 건 압니다만, 정식 가사는 차후 추가하도록 할게요.

Director's cut 105MB 영상으로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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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신작들을 봤습니다.

ETC 2011.04.26 02:37

오, 버릴 것 하나 없는 좋은 풍작이다!



A채널

여성진 4인 체제. 1화는 괜찮게 봤는데 2화, 3화를 거듭하면서 토오루라는 애가 기어오르는 게 슬슬 짜증 남.
그걸 다 받아주는 룬에게서 간디의 냄새가 난다. (토오루는 유우키 아오이, 룬은 후쿠하라 카오리가 성우)
토오루한테 맞고 사는 애(성우가 코토부키 미나코인 애)의 사투리가 들을 만함.
공홈: http://www.mbs.jp/a-ch


Dog Days

제목을 보고 열혈 학원물, 남자들의 뜨거운 싸움을 그린 작품인 줄 알았다.
이렇게 생각하고 봐서 그런지 1화 1초가 재생되는 순간부터 격뿜.
진짜 개들이 ㅋㅋㅋㅋ 싸워 ㅋㅋㅋㅋ 개만 나오는 것도 아니더라 ㅋㅋㅋ
나머지 설정은 대충 뻔한 하렘이고, 지금 생각해보니 약간 메르헤븐 같은 느낌이다.
오프닝 곡을 미즈키 나나가 맡았는데 구리다. 커플곡도 그렇고 동시에 나온 다른 싱글이 훨씬 나은 듯.
공홈: http://www.mxtv.co.jp/dogdays


꽃이 피는 첫걸음


이런 거 좋다. 옛날에 트루티어즈를 봤을 때처럼 심장이 쫄깃해지는 느낌.
주인공의 집안이 개판인 것도 마음에 들고, 주인공 성우(이토 카나에)가 연기도 잘해주는 것 같다.
1화에 나온 남자애(성우가 카지 유우키인 애)가 불쌍한 것만 빼고 전부 마음에 든다.
특히 오프닝 곡 처음 들었을 때(나미다노 아메가~ 호호오 타타쿠~ 부분) 약간 돋았음. 노래 잘 고른 듯하다.
완결되고 1번 더 봐야 할 것 같다.
공홈: http://hanasakuiroha.jp


롯테의 장난감!

쿠기미야 리에가 나온다.
공홈: http://www.rotte-omocha.com


마리아†홀릭 얼라이브

1기에 이어 사이코 같은 분위기다. 이제 변태인 걸 인정하고 진행되는 게, 1기를 안 보면 답답할 듯.
오프닝 곡도 그렇고 카나코만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것 같아 불만.
여장 남자는 싫어하지만 마리아도 좀 나댔으면 좋겠다. 현재 포지션이 마츠리카에게도 밀리는 듯.
공홈: http://www.tv-tokyo.co.jp/anime/mh-alive


별하늘에 걸린 다리

일반적으로 무난하긴 한데 본인은 아직 왜 보고 있는지 잘 모르겠다.
공홈: http://www.mmv.co.jp/special/hoshikaka


부르잖아요, 아자젤 씨.

스샷만 보고 "이런 외계인 같은 만화를 봤나" 하고 생각했다.
탐정 사무소에서 일하는 여자애(성우가 사토 리나인 애)를 중심으로 개그 퍼레이드를 펼친다.
겁나 웃긴 건 아니고 적절히 개그 포인트가 있는 정도.
개인적으로 사토 리나가 대마법절정 이후 이런 연기를 보여주는 게 기쁘다.
누나, 언니 말고 이런 것도 계속 좀 했으면 좋겠다. 몰랐는데, 이거 2010년에 OVA가 나왔었다고 한다.
공홈: http://kc.kodansha.co.jp/azazel


탄의 아리아


샤나가 총질을 배웠다. 피자헛이 백업.
공홈: http://www.tbs.co.jp/anime/aria


신만이 아는 세계Ⅱ

1기와 똑같은 패턴, 똑같은 전개, 똑같은 흐름. 다 같은 소리지만.
1기 때도 엔딩 곡이 마음에 들었는데 이번에도 마음에 든다.
근데 타케타츠가 부르는 건 없을 거잖아? ㅋ......
공홈: http://kaminomi.jp


일상

신선했다. 이번 시즌 하나만 뽑자면 일상을 뽑고 싶다.
억지로 웃기려는 설정이 많이 나오긴 하는데 그나마 다 웃겨서 다행이다.
오프닝 곡도, 엔딩 곡도 마음에 든다. 특히 오프닝 곡의 남자 목소리는 묘한 매력이 있다.
성우적 측면에선 학생회의 일존 멤버가 메인을 꿰찼다는 게 중요.
작품은 뜨는데 성우가 못 뜨는 불쌍한 케이스가 되지 않기를 바란다.
공홈: http://www.shinonome-lab.com


성흔의 퀘이서Ⅱ

개인적으로 궁금했던 뒷이야기라 관심은 많다. 관심만.
새 캐릭터들의 성우도 제법 화려해서 듣는 귀는 충족시켜준다.
공홈: http://www.qwaser.jp


캠퍼 fur die Liebe

ㅡㅡ
공홈: http://www.tbs.co.jp/anime/kenpu


이 외에도 더 볼만한 게 있을지 모르겠다.
워낙 나온 게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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