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시스 제12화 (810th.)

완결 자막/키스×시스 2010.06.22 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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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뭇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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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쿨 12화로 막을 내렸네요. 하지만 OAD 4화는 잊으면 안 되겠죠?

이래저래 논란의 여지가 되는 작품이었는데 무난히 끝내줘서 다행이에요.
원작으로 이 이후의 이야기도 많이 나와 있으니 궁금하신 분들은 그쪽을 확인해보세요.

중단했다가 다시 제작하게 된 작품 중 하나인데 그래도 믿고 다시 찾아주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파일은 1~12화 자막 통합 압축본입니다.
12화 엔딩 가사는 정식 앨범이 나오면 추가해둘게요.
12화 정식 엔딩 가사 추가.

스폰서 버전 186MB 영상으로 작업.
논스폰서 버전 자막은 오프닝 후 10초를 앞당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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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시스 제11화 (806th.)

완결 자막/키스×시스 2010.06.15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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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은 딸기 케이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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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이라고 해야 하나, 불행이라고 해야 하나...
야한 건 안 나와요.

스폰서 버전 315MB 영상으로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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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시스 제10화 (802nd.)

완결 자막/키스×시스 2010.06.08 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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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가씨도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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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케이타가 누나들의 그런(?) 행위를 보고 좋게 해석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꿈보다 해몽이 좋은 격이죠. 제 생각에는 그냥 야한 게 좋아서가 정답.

스폰서 버전 246MB 영상으로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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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시스 제9화 (796th.)

완결 자막/키스×시스 2010.06.01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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긔엽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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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아코가 가져오는 돈가스 덮밥(かつどん; 카츠돈)의 카츠가 '이기다, 쟁취하다'라는 의미를 지녔어요.
그래서 수험을 앞둔 수험생에게 주면서 응원의 메시지라고 얘기하는 거죠. 수험에서 이기라고(かつ; 카츠).
일종의 말장난 같은 거죠. 우리나라에서 시험에 딱 붙으라고 엿, 잘 찍으라고 포크를 주는 것처럼.

스폰서 버전 184MB 영상으로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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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시스 제8화 (789th.)

완결 자막/키스×시스 2010.05.25 0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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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동생이라면 둘이 있어도 오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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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때 울리는 북소리가 마치 "둥둥 둥 둥 두웅- 대한민○"이라고 들리는군요.
방금 축구를 보다 와서 그런가...

야마나카 시카노스케라는 장수가 "나에게 칠난팔고를 달라(我に七難八苦を与え給え)"라는 말을 했습니다.
작중에서 키류 선생님은 같은 말을 해놓고 카네츠구를 찾으니 카네츠구가 그건 시카노스케라고 대답했죠.
그다음에 나오는 건 마츠오 바쇼의 하이쿠입니다.
키류 선생님이 또 카네츠구를 찾으니 카네츠구가 그건 바쇼라고 말해주죠.
"잔혹하구나, 투구 밑의 귀뚜라미 울음(むざんやな甲の下のきりぎりす)"

스폰서 버전 320MB 자막 추가.

스폰서 버전 230MB 영상으로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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