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신작들을 봤습니다.

ETC 2011. 4. 26. 02:37

오, 버릴 것 하나 없는 좋은 풍작이다!



A채널

여성진 4인 체제. 1화는 괜찮게 봤는데 2화, 3화를 거듭하면서 토오루라는 애가 기어오르는 게 슬슬 짜증 남.
그걸 다 받아주는 룬에게서 간디의 냄새가 난다. (토오루는 유우키 아오이, 룬은 후쿠하라 카오리가 성우)
토오루한테 맞고 사는 애(성우가 코토부키 미나코인 애)의 사투리가 들을 만함.
공홈: http://www.mbs.jp/a-ch


Dog Days

제목을 보고 열혈 학원물, 남자들의 뜨거운 싸움을 그린 작품인 줄 알았다.
이렇게 생각하고 봐서 그런지 1화 1초가 재생되는 순간부터 격뿜.
진짜 개들이 ㅋㅋㅋㅋ 싸워 ㅋㅋㅋㅋ 개만 나오는 것도 아니더라 ㅋㅋㅋ
나머지 설정은 대충 뻔한 하렘이고, 지금 생각해보니 약간 메르헤븐 같은 느낌이다.
오프닝 곡을 미즈키 나나가 맡았는데 구리다. 커플곡도 그렇고 동시에 나온 다른 싱글이 훨씬 나은 듯.
공홈: http://www.mxtv.co.jp/dogdays


꽃이 피는 첫걸음


이런 거 좋다. 옛날에 트루티어즈를 봤을 때처럼 심장이 쫄깃해지는 느낌.
주인공의 집안이 개판인 것도 마음에 들고, 주인공 성우(이토 카나에)가 연기도 잘해주는 것 같다.
1화에 나온 남자애(성우가 카지 유우키인 애)가 불쌍한 것만 빼고 전부 마음에 든다.
특히 오프닝 곡 처음 들었을 때(나미다노 아메가~ 호호오 타타쿠~ 부분) 약간 돋았음. 노래 잘 고른 듯하다.
완결되고 1번 더 봐야 할 것 같다.
공홈: http://hanasakuiroha.jp


롯테의 장난감!

쿠기미야 리에가 나온다.
공홈: http://www.rotte-omocha.com


마리아†홀릭 얼라이브

1기에 이어 사이코 같은 분위기다. 이제 변태인 걸 인정하고 진행되는 게, 1기를 안 보면 답답할 듯.
오프닝 곡도 그렇고 카나코만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것 같아 불만.
여장 남자는 싫어하지만 마리아도 좀 나댔으면 좋겠다. 현재 포지션이 마츠리카에게도 밀리는 듯.
공홈: http://www.tv-tokyo.co.jp/anime/mh-alive


별하늘에 걸린 다리

일반적으로 무난하긴 한데 본인은 아직 왜 보고 있는지 잘 모르겠다.
공홈: http://www.mmv.co.jp/special/hoshikaka


부르잖아요, 아자젤 씨.

스샷만 보고 "이런 외계인 같은 만화를 봤나" 하고 생각했다.
탐정 사무소에서 일하는 여자애(성우가 사토 리나인 애)를 중심으로 개그 퍼레이드를 펼친다.
겁나 웃긴 건 아니고 적절히 개그 포인트가 있는 정도.
개인적으로 사토 리나가 대마법절정 이후 이런 연기를 보여주는 게 기쁘다.
누나, 언니 말고 이런 것도 계속 좀 했으면 좋겠다. 몰랐는데, 이거 2010년에 OVA가 나왔었다고 한다.
공홈: http://kc.kodansha.co.jp/azazel


탄의 아리아


샤나가 총질을 배웠다. 피자헛이 백업.
공홈: http://www.tbs.co.jp/anime/aria


신만이 아는 세계Ⅱ

1기와 똑같은 패턴, 똑같은 전개, 똑같은 흐름. 다 같은 소리지만.
1기 때도 엔딩 곡이 마음에 들었는데 이번에도 마음에 든다.
근데 타케타츠가 부르는 건 없을 거잖아? ㅋ......
공홈: http://kaminomi.jp


일상

신선했다. 이번 시즌 하나만 뽑자면 일상을 뽑고 싶다.
억지로 웃기려는 설정이 많이 나오긴 하는데 그나마 다 웃겨서 다행이다.
오프닝 곡도, 엔딩 곡도 마음에 든다. 특히 오프닝 곡의 남자 목소리는 묘한 매력이 있다.
성우적 측면에선 학생회의 일존 멤버가 메인을 꿰찼다는 게 중요.
작품은 뜨는데 성우가 못 뜨는 불쌍한 케이스가 되지 않기를 바란다.
공홈: http://www.shinonome-lab.com


성흔의 퀘이서Ⅱ

개인적으로 궁금했던 뒷이야기라 관심은 많다. 관심만.
새 캐릭터들의 성우도 제법 화려해서 듣는 귀는 충족시켜준다.
공홈: http://www.qwaser.jp


캠퍼 fur die Liebe

ㅡㅡ
공홈: http://www.tbs.co.jp/anime/kenpu


이 외에도 더 볼만한 게 있을지 모르겠다.
워낙 나온 게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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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ㅅ~ 2011.04.26 10:52 ADDR 수정/삭제 답글

    '전파녀와 청춘남' 이랑 '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 도 좋습니다

  • Favicon of https://daisukiseiyu.tistory.com BlogIcon KuroTenShi 2011.04.26 13:50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1화보고 때려치운게 DOG DAYS입니다...
    그리고 나머지들은 그럭저럭 적절하게 보고 있는데
    이로하가 역시 최고인거 같아요
    카나에 나오고, 치아키나오고, 아키나오고 게다가 하루카스까지~

    • Favicon of https://smreogid.tistory.com BlogIcon ε늑대향з 2011.04.28 00:32 신고 수정/삭제

      시작하면 끝까지는 일단 보는 터라 보고 있습니다.
      덧붙여, 뒤로 갈수록 유치해지고 있습니다.
      '꽃이 피는 첫걸음'은 재밌어서 한 편이 보기 아까워요.

  • Favicon of https://csmaverick.tistory.com BlogIcon ∑Maverick 2011.04.26 14:35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아.. 나도 보고 싶어!!! 신작!!
    지난번 휴가 때....
    1월것들 갑자기 제휴 걸려서 그거 못보니까 빡쳐서 암 생각도 안났어 - 0-;; 흐엉 ㅠㅠ

    • Favicon of https://smreogid.tistory.com BlogIcon ε늑대향з 2011.04.28 00:33 신고 수정/삭제

      1월은 흉작이었다고 생각한다. 관대하게 4월부터 보자.

  • Favicon of https://scvspace.kr BlogIcon SCV 2011.04.26 15:19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이로하 보면서 트루티어즈 생각이 들었던건 저뿐만이 아니었던 모양이군요..;
    내용뿐만 아니라 작화나 음악이 꽤나 마음에 드는 작품입니다.

    그건 그렇고, 샤나가 총질을 배웠다니, 역시 비탄의 아리아도 볼껄 그랬나 후회되네요(...응?)

    • Favicon of https://smreogid.tistory.com BlogIcon ε늑대향з 2011.04.28 00:33 신고 수정/삭제

      그 회사의 그 작품이니까 그런 것이겠죠?
      적절한 브금이 분위기를 잘 살려주네요.

  • Favicon of http://blog.naver.com/ahj3803 BlogIcon ARX8레바테인 2011.04.26 17:50 ADDR 수정/삭제 답글

    정말 도그데이즈 성우진보고 쾌재를 불렀는데 1화를 보고 느낀 그건...
    "아동용?ㄱ-"
    어쨌든... 대체적으로 괜찮더군요;;;
    저의 경우는 일상 0화를 보고 일상은...

  • 크리민스 2011.04.26 18:34 ADDR 수정/삭제 답글

    ㄴ 일상0화는 대사량이 너무 높아서 수비를 못하시는 분들이 많고요.
    진짜는1화부터.

    • 크리민스 2011.04.26 18:35 수정/삭제

      ㄴ 높아서->많아서

    • Favicon of https://smreogid.tistory.com BlogIcon ε늑대향з 2011.04.28 00:34 신고 수정/삭제

      대사량 별로 많지도 않은 것 같고, 많으면 뭐가 힘드나요?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 Favicon of https://zulet.tistory.com BlogIcon 쭈렛 2011.04.26 18:55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샤나가 총질ㅋㅋㅋ
    재밌는 표현이군요

    현재 감상중이신 작품 외에 볼 만한 거라면 (물론 기준은 제 멋대로)

    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
    전파녀와 청춘남
    청의 엑소시스트
    슈타인즈 게이트

    이 정도려나요
    저기 있는 네 개가 적어도 호시카카보단 다 재밌습니다 (결론은 호시카카 버리....)

    • Favicon of https://smreogid.tistory.com BlogIcon ε늑대향з 2011.04.28 00:34 신고 수정/삭제

      슈타인즈 게이트는 고려 중입니다. 하루 할당량이 있어서...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11.04.26 19:54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개인적으로 이번 4월 추천작은 아노하나, 이로하, 일상 정도가 되겠군요...
    저도 보는 작품 중에서 내가 왜 보고 있는지 알 수 없는 것이 몇몇 존재합니다..;;

  • soraoto 2011.04.26 22:53 ADDR 수정/삭제 답글

    전파녀청춘남
    아노하나
    청의엑소시스트는 제가2PM을 좋아하는지라 ㅋ
    저의4월최고는 카이지!!!!!!
    는 추천

    • Favicon of https://smreogid.tistory.com BlogIcon ε늑대향з 2011.04.28 00:35 신고 수정/삭제

      저도 마지막에 깜짝 놀랐어요. 갑자기 익숙한 멜로디에 익숙한 목소리.
      역시 나라별로 노래 분위기도 어느 정도 티가 나네요.

  • Favicon of http://lookyharu.tistory.com BlogIcon 루키하루 2011.04.26 23:49 ADDR 수정/삭제 답글

    추천 몇개 하자면 아노하나와 전파녀와 청춘남 이로하를 뽑고 싶네요

    아노하나는 휘향을 좀 타긴 하겠지만 아련한 뭔가가 있달까요

    전파녀와 청춘남은 원작이 워낙 개그 만발에 독백이 아라라기군와 맞먹는 레벨이라서
    바케모노가타리 타입의 스토리 전개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정말 좋아하실듯하더군요
    일단 작화가 지금까지와는 전혀다른 그림체로 내놓은 샤프트라서 저도 순간 이거 샤프트 제작맞나 의심했습니다
    이로하는 보면 트루티어즈가 생각난달까요 훈훈하면서 뭔가...

    아 참 재밌는 애니들인데 확 와닿게 표현할 방법이 없네!

    오랜만에 덧글을 길게 써보는군요 하하;;;

    • Favicon of https://smreogid.tistory.com BlogIcon ε늑대향з 2011.04.28 00:36 신고 수정/삭제

      바케모노가타리 재밌게 봤어요. 전파녀도 물론 챙겨 봐야겠군요.
      그날 본 꽃의 이름은 패스.

  • Favicon of https://kude.tistory.com BlogIcon Kud 2011.04.27 00:09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저는 이번 신작중에 괜찮은걸 뽑는다면
    일상, 아노하나, 전파녀, 꽃이 피는 첫걸음
    정도에요 ㅎㅎ

    롯테의 장난감 설명할때 한 번 뿜었고
    비(비)탄의 아리아에서 두 번 뿜었습니다 ㅎㅎ

    • Favicon of https://smreogid.tistory.com BlogIcon ε늑대향з 2011.04.28 00:37 신고 수정/삭제

      다른 작품들도 영 못 만들진 않았는데 내용이 가벼우니까요.
      줄기가 있고 부가적인 요소가 뛰어난 것이라면 그 정도가 되겠네요.

  • 나그네 2011.04.27 01:34 ADDR 수정/삭제 답글

    다들 보는 취향이 비슷하시다 ㅎ
    일단 찝은건
    이로하, 아노하나, 전파녀 ,일상, 청의, C 요래 콕 보고 있고 . .
    다른건 왜 보는지 모르겟네요 ㅋㅋ
    롯테랑 비탄은..쿠기밍 때문에 보기는 하는데..영...

    • Favicon of https://smreogid.tistory.com BlogIcon ε늑대향з 2011.04.28 00:37 신고 수정/삭제

      다들 비슷한 것 같아요. 좋은 작품은 누구나 알아보는 듯.

  • makura 2011.04.27 02:09 ADDR 수정/삭제 답글

    갠적으론 데드맨 원더랜드랑 C를 건져서 적절했습니다.

    C에 나오는 마슈같은 어셋 데리고 투자질하고 싶군요.ㅋㅋ

    • Favicon of https://smreogid.tistory.com BlogIcon ε늑대향з 2011.04.28 00:37 신고 수정/삭제

      C도 볼까 했는데 제목이 너무 짧아서 안 보고 있어요.
      이유가 좀 이상하지만요.

  • 애플파이 2011.04.27 17:16 ADDR 수정/삭제 답글

    바쁘신 와중에 신작 챙기시는 모습이 흡사 절 보는 듯 하군요! =.=a;

    이번 4월에 수작이 꽤 많이나와 7월 신작의 행보가 궁금해지네요

    그나저나 예전에 제가 이로하, 늑대향 님에게 부탁드린게 엊그제 같은데

    늑향 님 자막없이 그냥 RAW 상태로 보고있긴한데 역시 뭔가가 2% 부족하네요 llorz

    p.s 이토 카나에 씨의 간들어지는 목소리는 언제들어도 참 좋습니다 네.

    • Favicon of https://smreogid.tistory.com BlogIcon ε늑대향з 2011.04.28 00:38 신고 수정/삭제

      그랬던 기억이 나네요. 만들고는 싶은데 여유치가 않네요.
      전 뭐든 자막은 안 달고 보니까 같은 입장이군요.

  • Favicon of http://Ruko.kr BlogIcon 루코-♬ 2011.04.28 00:00 ADDR 수정/삭제 답글

    캠퍼 소개는 짧고 굵군요 ㅋㅋㅋ

  • 갈닢 2011.04.28 00:05 ADDR 수정/삭제 답글

    캠퍼2 나온다는 생각조차 못했는데

  • Favicon of http://e-ver.tistory.com BlogIcon 에버 2011.04.28 01:05 ADDR 수정/삭제 답글

    애니보고싶어요

  • Favicon of http://norong.wo.tc BlogIcon 노로이 2011.04.28 01:19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요번분기는 이로하가 갑이죠!
    이로하는 마마마때처럼 4~5번 재탕은 기본!

  • Favicon of https://queth.tistory.com BlogIcon rooood 2011.04.28 13:42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헤이야........ 많다

  • Favicon of https://sheisbeautiful.tistory.com BlogIcon She is beautiful 2011.04.30 00:18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A채널
    미친거죠 그냥... 내용이 왜 이따구;; 짜증납니다. 근데 전 그걸 보고 있어요

    Dog days
    개같지만 성우빨

    꽃첫걸음
    매우매우매우매우재밌더라구요 근데 아침드라마 느낌이 물씬 난다고 생각합니다.

    롯테
    =쿠기밍
    근데 이거 의외로 마음이 따뜻해지더라고요(?) 전 좀 이상합니다... 이걸 보고 따뜻해지다니 -_-;;??

    마리아홀릭 alive
    리뷰에 카나코를 사와코라고 쓰셨네요 ㅋㅋ 읽다가 피식 ㅎㅎ 근데 마리야가 진짜 너무 가만히 있어요! 마츠리카도 그렇고... 너무 카나코 위주 아니야?!!!

    별하늘에 걸린 다리
    남동생 왜 나오는지 모르겠어요;

    아자젤씨
    러닝타임이 짧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도저히 내용예상을 못하겠어서 원작을 읽었는데 이건 뭐... 저랑은 안 맞더군요 ㅎㅎ;; 19드립은 유실물같은 스타일이 저랑 맞는 듯 합니다 ㅠ

    비탄
    =쿠기밍?...

    신만세2
    노래가 이번에도 참 좋은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이런 식이면 4기, 5기도 가뿐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무슨 매 기당 4명밖에 안나오니

    일상
    이건 그냥 대박중의 대박이다 생각했는데 0화때부터 까보니 정말 대박이었네요, 쿄애니는 정말 대단한 회사 같습니다 -_-;; 햐다인의 노래도 너무 좋고 나노랑 박사가 넘넘 귀엽더라구요 ㅋㅋ

    아노하나
    의외로 느컁님은 아노하나를 안 보시나 보군요! 아노하나 굉장히 좋다고 생각하는데 ㅎㅎ;; 매번 기다려지는 애니입니다.

    덴파온나토세슌오토코
    이건 뭐... 잘만 하면 마마마급은 아니더라도 샤프트의 레전드로 남을 것 같은 -_-;;; 대작의 낌새가 옵니다... 에리오, 류시, 마에카와... 여성 캐릭터들이 다들 독특성이 대단해서 좋더라고요, 마코토의 대처도 좋은 것 같고 무엇보다 연출이 굉장하다고 생각해요
    고모가 모에한 건 참 기발하네요.
    뭐랄까 마코토는 아라라기랑 비슷한 느낌??...

    푸른엑소시스트
    예전에 '혈의 누'란 문학작품의 제목이 우리말에 맞지 않는 구조라는 말을 들었는데 바로 그게 생각나더군요
    아무래도 푸른 엑소시스트가 저는 더 좋은데 다들
    청의 엑소시스트라 하니... 는 사족이었고
    정말 박진감 넘치더라고요 ;; ㅋㅋ 이것도 매주 기다립니다

    슈타인즈 게이트
    처음엔 언제 시작하나 했더니
    3화에서 '시작' 하더군요 -_-;;;
    왜이리 질질끄나 했는데 갑자기 팍팍전개에 깜놀했습니다

    C - The Money of Soul and Possibility Control
    요녀석 굉장히 재밌습니다
    노이타미나라서 무작정 기대하는 것도 있긴 하지만요
    또 마슈가 토마츠라서 보는 이유도 있긴 합니다


    그 외에는
    소프테니나 우리들에게 날개는 없다?이런게 있겠네요
    에휴... 소프테니랑 오레츠바은 뭐 완전 미친거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 정도로 본 시간이 아까웠습니다...



    이제 아리아 내츄럴을 보고 있어요
    확실히 작화가 나아졌더라고요!
    아이카가 빨리 단발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ㅠㅠ
    단발 아이카 귀여운데~!!!!ㅋㅋ

    • Favicon of https://smreogid.tistory.com BlogIcon ε늑대향з 2011.05.04 23:28 신고 수정/삭제

      그러고 보니 오타네요. '너에게 닿기를'을 재밌게 봐서 그런가.
      C가 재밌다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저도 곧 볼 생각입니다.

      '청의 엑소시스트' 번역은 왜 그렇게 됐을까 생각해보면 간단해요.
      '아오이 엑소시스트'는 '푸른 엑소시스트', '아오노 엑소시스트'는 '청의 엑소시스트'라는 식이죠.
      제 생각에는 둘 다 같게 번역해도 될 듯한데, 일어로 표현이 다르기 때문에 한글로도 다르게 해야 한다는 고정관념 때문일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