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 바통

ETC 2010.06.17 14:15
※ 바통의 발자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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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페리 -> 시리스 ->ε늑대향з, 코코페리 -> 엘리슨 -> ゆり->ε늑대향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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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통의 규칙~☆
1. 본 바통의 내용은 요즘 보고 있는 애니에 대한 한 줄 감상평입니다. (^^ゞ
2. 받으신 분은 발자취에 이름을 씁니다.
3. 최근에 보고 있는 애니에 대해서 간단한 감상평을 성실하게 논술합니다. (응!?)
4. 폭파, 패스, 유기, 폐기, 은폐, 은닉, 반출, 탈출, 회피 등의 꼼수는 불가능입니다. ㅋㅅㅋ
5. 내용을 다 작성하신 분은 다음에 전해줄 두 사람에게 '우파~☆'라는 소리와 함께 무책임하게 바통을 던져줍니다.


※ 특정 애니에 대한 스포일러가 듬뿍 담겨 있을 수 있으니 주의 바랍니다!!!

두 분께 같은 바통을 받아서 함께 적겠습니다.
최근에 보는 애니 중 신작만 몇 작품 적어볼게요.

1. 진 연희무쌍~소녀대란~ (2/5)

5화부터 밀려 있음. 연희무쌍과 진 연희무쌍이 전부 스토리 없이 개드립만 치다가 끝남.
이번 시리즈도 역시 기대는 안 하는데, 올 때까지 온 건지 다소 진지한 전개를 시도.

2. 듀라라라!! (3/5)

10화부터 밀려 있는데 볼 때는 재밌게 봤었다.
근데 류가미네의 정체를 알고 난 후 흥미가 떨어지고 손이 안 간다.

3. 아라카와 언더 더 브리지 (3/5)

10화까지 봤다. 은근히 재밌는데 지루할 때도 있다.
다음 회 예고에 나오는 실사 캇파. 볼 때마다 빵 터짐.

4. 강철의 연금술사 (5/5)

초반에는 아는 스토리라 지루했는데, 아는 스토리를 넘어선 후부턴 제법 흥미롭다.
일단 코믹스 연재분으로 감상을 마쳤지만 애니메이션은 또 다른 매력이 있지 않는가?
남은 3화도 무척 기대 중.

5. 회장님은 메이드사마! (5/5)

현재 보는 작품 중에서 가장 재밌게 보고 있다. 물론 11화까지 지루함 없이.
원래 이런 남녀 애정 행각을 그린 작품을 좋아한다.
특히 우스이가 참 멋있는 것 같다. 다들 이렇게 게이가 돼가는 것이겠지.

6. 워킹!! (4/5)

처음엔 재밌었는데 어느 순간부터(대충 3~4화 정도) 소재가 떨어지기 시작한다.
정말 소소한 재미를 추구하고 있으며 같은 개그를 안 웃길 때까지 사용해서 웃기는 것 같다.
공기년, 폭력년, 민폐년, 쳐묵년 등 여러 년이 나오는 건 좋은 것 같다.

7. 엔젤 비츠! (5/5)

이제 결말이 어떻게 되든 아무래도 좋다. 매번 즐겁게 봤지만 다시 생각해보면 참 억지 전개.
마파두부와 소리없음이 이어질 것인가, 글라스와 소리없음이 이어질 것인가.
참고로 본방보다 라디오가 더 재밌다.

8. 키스×시스 (3/5)

자막을 만들면 보통 2번은 봐야 한다. 매번 생각하는데 2번 볼 작품은 아님.
그래도 분야와 주제에는 충실한 작품이라 본다.
아마 2기가 나오면 제목은 키스×시스×섹스가 되지 않을까 싶다.

9. 성흔의 퀘이서 (2/5)

에너지원이 성유라는 것만 빼면 보통 1인 1능력 설정과 같다.
하지만 성유라는 게 빠지면 이 작품은 뜨지 못했을 가능성도 있으니 작가가 잘 노린 거라 본다.
원작과 다른 방향으로 가버린 애니메이션은 좀 아쉽다.

10. 케이온!! (4/5)

매일 일상을 그리다가 아주 가끔 밴드부의 설정을 살리는 게 난 좋다고 본다.
특히 이번 2기에 와서는 밴드의 모습을 더 자주 그려내고 있어 제작진이 시청자의 의견도 듣는 게 보인다.
하긴, 그래야 앨범을 팔아먹을 수 있으니까. 결혼한다면 나도 우이를 찍겠다.

11. 개그만화 보기 좋은 날+ (3/5)

기존 에피소드와 새 에피소드를 섞어 방영하는 중.
이 작품의 가장 큰 문제점은 개그만화인데 가끔 웃긴 것이다.


바통을 너무 재미로만 적은 것 같아 이번에는 좀 진지하게 적었어요.
주관적인 시각으로 본 거니까 참고 정도만 하시고 바통은 폭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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